《디지털 21세기 화석 발굴관》은 2000년대 초반부터 2010년대 후반까지 멸종되고 사라져간 인간 사회의 언어, 식문화, 디지털, 패션, 엔터테인먼트 총 5개의 분야를 웹 기반 아카이브로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사용자가 직접 ‘디지털 고고학자’가 되어 멸종된 문화를 발굴하듯 탐험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몰입형 아카이브 경험을 제공하며 이는 사용자가 프로젝트를 통해 궁극적으로 자신 안에 있는 노스텔지어를 자극하게 합니다.
이 작업은 AI를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