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세계 각국의 라면을 여행하듯 구경하고 고를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순한 진열이 아닌, 라면 하나하나에 담긴 문화와 개성을 즐기는 편의점. 익숙한 브랜드부터 생소한 라면까지, 각국의 취향과 식문화를 엿볼 수 있는 이 공간은 마치 라면으로 떠나는 세계일주와도 같다. 소비자는 라면을 고르며 새로운 맛과 이야기를 발견하고, 편의점이라는 일상적인 장소가 특별한 탐험의 출발점이 된다. '편의점'이라는 틀 안에서 가장 유쾌하고 이국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라면 전문 이색 편의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