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는 왜 반복될까요? 재난의 원인은 달라도 피해를 키운건 사회적 안전불감증과 행정의 무능이었습니다. 강릉 가뭄 역시 늦은 대처와 보여주기식 대응이 문제를 키운 사례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그 현실을 풍자적 보드게임으로 풀어냈습니다. 플레이어는 시장 후보가 되어 민원에 대응하며, 때로는 무능한 선택도 유능한 듯 포장해야 합니다. 결국 관람자는 사회적 안전불감증을 계속 남 일로 둘 것인가라는 질문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 작업은 AI를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