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문화 속 나쁜 언어의 사용은 하나의 ‘코드'처럼 소비되는 경향을 보이며, 이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와 문화의 변화가 만들어낸 현상이라 볼 수 있다.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습관적으로 사용할 언어가 자신의 이미지를 대변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하지 않을까? 이 작품에서는 혼자서는 고치기 어려운 언어 습관의 개선 과정을 돕는 서비스를 통해 개인을 넘어서 사회 비지니스적 측면에서도 긍정적 변화를 얻어내며 더 나은 자신을 만드는 변화를 경험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