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scera는 우리의 일상에서 가장 익숙한 요소인 ‘식사’와 ‘신체’ 그리고 우리나라의 관용어를 결합해 메뉴를 창작하고, 이를 코스 메뉴로 선보이는 고급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다. 웃음과 공포, 기괴함과 유희, 죽은 것과 산 것. 양립 불가능해 보이는 요소들이 서로 공존하는 가상의 공간을 웹 기반 인터랙션으로 연출하며, 그 속에서 느껴지는 기괴하고 오싹한 시각적 유희와 감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전례 없는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이 작업은 AI를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