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보는 사람이 즐겁게 공감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번 졸업 전시에서는 두 과목을 통해 각기 다른 주제를 다뤘지만, 공통적으로 “즐겁게 보고 공감할 수 있는 작업”을 준비했습니다. 딱딱하지 않게, 재밌게, 하지만 메시지는 또렷하게! 그게 제 디자인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작업할 때는 어느새 5분마다 Command+S를 누르는 습관이 생겼구요. 또 포스터나 채널 시퀀스 영상을 볼 때도 남들처럼 ‘오…’ 하고 감탄하기보다, 작업 방식·일러스트·레이아웃·폰트 같은 디자인 요소에 먼저 집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초반엔 주제 찾느라 머리 싸매고, 중후반엔 퀄리티 올리느라 밤새 고민했습니다. 작업이 막힐 땐 지도 교수님과 동기들의 도움 덕분에 힘내서 완성도를 쑥쑥 올릴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