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유진입니다.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 즐거움을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작업하였습니다. 저만의 시선을 담은 작품들을 따뜻한 관심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업하면서 Command+S를 습관처럼 누르게 되었습니다. 언제 어디서 파일이 날아갈지 모르는 불안감에 자주 저장하는 것이 습관이 된 것 같습니다.
동기들과 학교에 모여 과제를 하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과제 때문에 괴롭기도 했지만, 함께 과제했던 순간들이 즐거웠어서 추억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