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쌓아온 저만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일상에 대한 새로운 물음과 다각화된 디자인 설계 과정을 통해 사용자와 시대에 필요한 디자인을 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앞으로의 저의 디자인도 함께 해주시길 바라며, 늘 정진하는 디자이너가 되겠습니다.
디자이너란 사용자의 입장에 공감하고 상황과 맥락을 이해해야 하는 직업이다 보니 새로운 트렌드나 라이프스타일, 제품, 장소처럼 일상에서 새로운 정보를 접할 때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차근히 분석해 보는 습관이 생긴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점은 나의 디자인을 사용자가 '공감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 또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어떻게 하면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마지막을 진행했던 만큼 전시 준비 마지막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