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소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즐기며 작은 발견의 확장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김가현입니다. 저만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감성을 담아, 보는 이들이 따뜻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작은 즐거움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감성을 담은 디자인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폴더 정리와 수정 전 버전을 꼭 저장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아주 작은 습관이지만 안정감에 큰 도움이 되며, 디자인을 대하는 제 태도가 더욱 꼼꼼해졌습니다.
표현 방식과 매체를 어떻게 풀어내면 좋을지에 관해 많은 고민을 했지만, 그 과정에서 제 디자인 성향을 다시 돌아볼 수 있었던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