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차별 없이 접근할 수 있는 디자인을 목표로 성장 중인 디자이너입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시각적 표현을 넘어 사용자에게 질문을 던지고 성찰하는 경험을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저의 결과물입니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고민하며, 사람과 세상에 의미 있는 대화를 건네는 작업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기록하는 습관, 관찰하는 태도
이 프로젝트가 왜 필요한가? 끝없이 고민했습니다. 나만의 관점과 기준을 세우는 게 아직도 조금 어렵지만 이번 과정을 통해 사회문제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새로운 창작물로 담는 방법에 대해 알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