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씨앗이 새로운 싹을 틔우는 것처럼 끊임없이 나아가는 디자이너 임아늘입니다. 이번 졸업작품은 처음 시도해보는 것들이 많아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차분함과 꾸준함이라는 무기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패키지, UI, 일러스트 등 폭넓은 영역에서 선한 메세지를 담고자하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알람 맞춰놓은 기계마냥 ctrl S 누르기, 지나가는 옥외 광고들 보고 저건 왜 저렇게 만들었지? 생각해보기
기획부터 시각화하는 과정까지 반려만 오백번 받은 것 같다..! 머리 식히려고 매일 한 두 시간 넘게 걸어다닌게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