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시간과 기억을 탐구하며 이를 시각 언어로 풀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험하는 디자이너 박소연입니다. 이번 졸업전시에서는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매체와 방식을 시도하였으며, 관람자가 새로운 시각과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작업에 임했습니다.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생활 속 다양한 디자인을 탐구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졸업 작품을 준비하며 가장 고민했던 점은 관람자에게 단순한 시각적 경험이 아니라 삶과 기억을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줄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고, 이를 위해 실험과 수정의 과정을 거쳤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