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시선으로 문제를 관찰하고 풀어내는 디자이너 한유진입니다. 이번 전시는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솔직하게 담아낸 결과물입니다. 바쁘신 와중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간판이나 메뉴판을 보면 저도 모르게 폰트나 디자인을 유심히 관찰하는 습관이 생긴 것 같습니다.
작품이 마음에 들게 완성되었을 때 느낀 안도감과 뿌듯함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