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숙한 곳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디자이너 박서진 입니다. 평범한 풍경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그것을 디자인 언어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익숙함과 새로움 사이의 균형 속에서, 따뜻하면서도 새로운 시각 경험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주변을 바라보며 더 좋은 이미지를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자연스레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디자인이 지닌 매력도 존중하면서, 조금 더 나은 길을 찾고자 늘 생각합니다.
이번 도전이 관람자의 시선에서 어떻게 보일지 끊임없이 고민했습니다. 새로움으로 다가올 수 있을지, 제가 전하려는 메시지가 분명히 드러날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고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