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과 비주얼 전반을 탐구하며, 시각적 흐름을 이끌어가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1년간의 고민과 성찰을 통해 제 작업이 더 확장되길 기대합니다.
일상 속 디자인 작업물을 보면 어떤 이펙트와 과정을 거쳤을지 추측해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졸업 심사 때 영화관 브랜딩을 하는 친구의 소품인 팝콘을 얻어먹은 기억이 납니다. 달고 짠 팝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