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휴학 기간 동안의 경험과 배움을 담아 만든 졸업작품입니다. 저는 그림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의미 있는 소통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제 작품이 관람해 주신 모든 분들께 작은 즐거움과 영감을 드릴 수 있었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전시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좋고 나쁨을 따지지 않고 바로 메모장에 기록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가족들이 응원해 준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