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미지의 우주를 탐험하듯 새로운 디자인 세계를 탐험하는 디자이너 김서영입니다. 변화하는 환경과 기술 속에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연구하며, 브랜드·그래픽·UI·UX·영상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고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디자인합니다.
4년간 디자인을 전공하며 생긴 새로운 습관은, 일상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그래픽을 유심히 관찰하고 그 구성과 의도를 분석해보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디자인을 바라보는 시각과 사고가 한층 넓어졌습니다.
졸업작품을 준비하며 가장 고민했던 것은 주제 선정이었습니다. 나에게 의미 있는 주제이면서도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를 깊이 고민했고, 대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범위와 역량을 고려해, 그에 맞는 주제를 찾고자 많은 시간을 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