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일상의 불편과 사회적 모순을 유쾌한 시선으로 전환해 새로운 관점을 제안하는 시각디자이너입니다. 실험과 참여를 통해 디자인을 공감과 연결의 매개로 확장하며, 사람들의 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가장 큰 가치로 삼습니다.
익숙한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고, 다양한 가능성을 실험하며, 디자인을 대화와 공감의 매개로 삼는 태도가 생겼습니다.
무거운 주제를 어떻게 유쾌하게 풀어낼지 가장 고민했습니다. 웃음 속에서도 관람자가 다시 생각해보는 순간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