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빈Park Habin
박하빈 사진

드디어 졸업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두 작품은 저의 일상과 사유를 고스란히 담은 결과물입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언제나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보태주시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께 감사드립니다. 더 나은 디자이너로 성장하겠습니다.

Interview

[ 1 ]

4년동안 디자인 전공을 하며 생긴 새로운 습관이나 태도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목 스트레칭을 합니다. 이미 거북이가 되어서 더 열심히 스트레칭합니다. 긍정적인 태도, 적극적인 에너지, 감사하는 마음 크게 배우고 갑니다.

[ 2 ]

졸업 작품 작업을 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점이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여름 방학 내내 독서실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매일 앉아 고심했으나, 작업의 진척은 더뎠습니다. 그럼에도 작업에 몰두했던 여름의 정적인 날들이 가장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