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랜딩과 UX/UI를 사랑하는 디자이너 강규리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4년 동안 전시·앱·브랜딩 프로젝트에 다양하게 도전하며, 소비자에게 즐거운 경험을 주는 디자인을 연구해왔습니다.
예전에는 예쁜 물건을 보면 바로 구매했지만, 이제는 그 물건이 어떤 목적과 의도로 만들어졌는지 먼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동기들과 학생회관에서 함께 작업하며 맛있는 음식을 시켜 먹던 순간이 큰 힘이 되고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