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졸업전시는 제가 오랫동안 품어 온 고민을 담은 결과물입니다. 그 고민은 때로 저를 흔들었지만 동시에 사유와 실천으로 이끌었고, 이번 전시는 그 여정의 결실입니다.
학회관 책상 빡빡 닦기
누구도 상처받지않는 디자인을 해야된다는 고민을 가장 많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