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세상의 작고 소중한 즐거움을 발견하고, 표현하고 싶은 디자이너 박수진입니다. 제 작업들이 누군가의 일상에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낭만을 쫓아 따뜻하고 의미있는 디자인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장 큰 습관은 작업할 때 사소한 것도 꼼꼼하게 정리하는 습관이 생겼다는 점입니다. 타이포의 정렬이라던가 크기 같은 작은 부분의 디테일이 곧 작품의 완성도를 결정한다는 생각으로 꼼꼼히 정리하며 작업하는 습관을 갖게 되었습니다.
작품의 주제를 정하는 단계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보는 사람에게 밝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면서도 나 또한 즐겁게 작업할 수 있는 주제를 가장 깊이 고민했습니다. 이 과정에서의 많은 시행착오 덕분에 더 의미 있는 결과물을 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