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사람과 소통하는 디자인 연구소, 명규민입니다. 그저 눈에만 예쁜 작품이 아닌 사용자의 니즈에 맞춘 문제 해결책이, 더 나아가 사회를 바꿀 수도 있는 의미있는 디자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정진하겠습니다.
작업을 할 때 꼭 앞에 유튜브를 틀어놓게 됐습니다. 음악이나 인터넷 방송 등 누군가 떠들고 있어야 오히려 집중이 잘 되더라고요. 이번 년도도 매일 게임 방송을 틀어 놓으면서 작업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
1차 심사 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학생들의 작품을 보면서 내 작품에 대한 고민도 커져 갔지만, 전시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을 때의 기대감도 커진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