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 흥미를 바탕으로 작업을 이어온 엄채은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가 탐구하며 담아낸 결과물을 선보입니다. 제 작품이 즐거운 감상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
정렬을 중시하고, ‘LESS IS MORE’라는 태도를 갖게 되었습니다. 많은 요소보다 단순하고 명료한 디자인을 지향하게 되었습니다.
컨펌 이틀 전 노트북에 커피를 쏟아 일주일간 사용하지 못했는데, 다행히 피그마 백업 덕분에 십년감수했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