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을 통해 사람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작업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래픽과 UX/UI에 관심이 많으며, 글과 이미지, 그래픽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표현을 고민합니다. 그 조화가 일상 속에서 무리 없이 스며들 수 있도록, 편안한 흐름의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문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해결책을 탐구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사용자의 경험을 중심에 두고 끊임없이 질문하며 디자인하게 되었습니다.
HUMON 도감에서는 인간 유형의 특징을 어떻게 직관적으로 표현할지, 워치페이스에서는 24절기를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게 담는 방법을 가장 고민했습니다.